[오피셜] 음주운전 발각 이용규, KBO로부터 2년 실격 처분 받아...가중 처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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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음주운전 발각 이용규, KBO로부터 2년 실격 처분 받아...가중 처벌

이용규(41)가 2년 동안 그라운드에 돌아올 수 없게 됐다.

KBO는 "이용규 코치에 대해 KBO 규약 제 151조 '품위손상행위'에 근거 1년 실격에 더해, 코치로서 선수에게 모범을 보여야 하는 위치임에도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점, 인명 피해가 발생하는 큰 사고를 일으킨 점에 대한 가중 처벌로 1년 실격을 추가해 총 2년 실격 처분을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이용규는 '국가대표 테이블세터'라는 별명이 있을 만큼 한국 프로야구에서 큰 족적을 남긴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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