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인천시장 당선인이 ‘인천 i 바다패스’의 사각지대 해소 의지를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이 서해5도 주둔 장병들의 뱃삯 부담 문제를 공개적으로 언급(본보 24일자 인터넷판)한 데 대한 화답이다.
인천시는 ‘인천 i 바다패스’를 통해 인천시민에게는 편도 1천500원 수준의 운임을 적용하고, 타시도민과 출향민, 군 장병 면회객 등에게도 일부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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