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스포츠 전문 매체 디 애슬레틱은 25일(한국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감동적인 이변이 캐나다와의 32강 맞대결을 성사했다.손흥민을 벤치에 앉힌 한국은 충격에 빠졌다”고 전했다.
이날 한국의 충격적인 패배에서 눈길을 끈 건 단연 손흥민의 벤치 출전이었다.
이번 대회서 한국 최다 A매치 득점, 월드컵 최다 득점자 기록에 도전한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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