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한 충북도지사 당선인이 25일 도민 200여명과 직접 마주 앉아 민선 9기 도정 과제를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원탁에 둘러앉아 경제·산업, 복지, 문화, 교육, 농업, 환경, 청년, 여성 등 분야별 과제를 신 당선인에게 직접 제안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인수위는 이날 접수된 제안과 토론 결과를 분야별로 분석해 민선 9기 도정 과제에 반영하고, 권역별·분야별 정책간담회와 현장 토론을 지속 개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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