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경의 오션노트] 60조 캐나다 잠수함 승부 임박…韓 '페이스메이커' 될까, 주인공 될까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이나경의 오션노트] 60조 캐나다 잠수함 승부 임박…韓 '페이스메이커' 될까, 주인공 될까

최대 60조원 규모에 달하는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CPSP) 우선협상대상자가 이르면 이달 말 발표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최종 결과는 여전히 안갯속이다.

당초 업계에서는 한국의 가격 경쟁력과 납기 우위를 바탕으로 수주 기대감이 높았지만, 막판에는 산업협력과 안보동맹 등 복합 변수가 부상하며 결과를 섣불리 예단하기 어렵다는 분위기가 커졌다.

독일이 제안한 212CD 잠수함은 독일과 노르웨이가 공동 개발 중인 차세대 잠수함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