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 항소심 재판이 한 달 만에 재개된 가운데 조은석 내란특검(특검)측과 변호인측이 팽팽히 맞섰다.
이날 재판에서는 특검팀의 항소 이유 진술과 변호인단의 항소 요지 낭독이 진행됐다.
먼저 항소 이유 진술에 나선 특검팀은 원심판결의 부당성을 지적하며 재판부에 윤 전 대통령에게 1심 구형량과 같은 사형을 선고 해 달라고 요청했고, 김 전 장관에게는 무기징역을 노 전 사령관에게는 징역 30년을 각각 요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