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같은 흐름 속에 부산항만공사가 신규 임용 직원들의 청렴 의식을 다지는 자리를 마련했다.
부산항만공사(BPA)는 25일 부산항만공사 사옥에서 신규 정규직 및 전문계약직 직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윤리 실천 서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직원들은 청탁금지법 등 반부패 관련 법규를 준수하고 법과 원칙에 따라 공정하고 투명하게 직무를 수행하며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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