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미령 장관 "농어촌기본소득, 지역 경제·공동체 활성화 시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송미령 장관 "농어촌기본소득, 지역 경제·공동체 활성화 시도"

송 장관은 이어 농어촌기본소득 사용처가 부족한 곡성군 고달면을 방문해 현장의 불편 사항을 듣고, 주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송 장관은 "농어촌기본소득은 단순히 현금을 지원하는 것이 아니라, 소멸해가는 농어촌 지역의 주민 소득 보전을 통해 지역 경제와 공동체 활성화를 끌어내기 위한 시도"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농어촌기본소득이 변화의 씨앗이 돼 농어촌 지역을 활력 있게 하고, 공동체 활성화를 통해 농어촌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나가도록 현장을 지속해서 살피고 정책을 보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