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의 한 소품 매장에 신발 꾸미기에 활용되는 파츠들이 진열돼 있다.
기자가 직접 가 본 대전 서구의 한 소품가게는 수많은 종류의 파츠와 와펜이 알록달록한 컬러를 빛내며 매장 한가득 진열돼 있어 소비자의 구매욕과 골라보는 재미를 자극하고 있었다.
매장을 방문한 대학생 장예진 씨는 "평소 모자를 좋아해 커스텀을 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매장을 찾게 됐다"며 "직접 모자를 꾸며보니 나만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어 재미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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