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교육 가족의 일원으로 함께 할 수 있었던 지난 4년을 굉장히 영광스러운 기억으로 간직하겠습니다.”.
4년간 경기교육의 변혁을 이끌어온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30일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과 석별의 정을 나눴다.
임 교육감은 퇴임사를 통해 “경기 교육은 이제 대한민국의 다른 시·도와 경쟁하는 것이 아닌, 세계 교육을 이끄는 수준으로 자리매김을 해나가고 있다”며 “여러분이 경기 교육의 주인이고 주역이며 저는 4년간 영광스러운 기회를 가진 것 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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