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기업회생을 신청한 JTBC를 상대로 대표자 의견청취를 진행하고 2026 북중미 월드컵 중계와 시청권 보호에 차질이 없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고 25일 밝혔다.
방미통위에 따르면 종합편성채널 사업자인 JTBC는 지난 15일 기업회생을 신청했으며, 위원회는 승인·감독기관으로서 방송 운영 현황과 시청권 보호 대책을 확인하기 위해 전날 의견청취를 실시했다.
방미통위는 "방송 제작·편성 차질로 인한 시청권 침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면밀히 살펴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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