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4분기부터 1위를 탈환한 삼성전자는 올해 1분기에도 선두를 지키며 SK하이닉스와 격차를 9%포인트까지 확대했다.
지난해 1·2분기에는 SK하이닉스가 1위를 차지했지만 3분기 양사가 33%로 동률을 기록한 뒤 4분기부터 삼성전자가 다시 우위를 점하고 있다.
올해 1분기 매출 기준 글로벌 HBM 시장 점유율은 SK하이닉스가 58%로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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