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의 이민·기후 정책을 비난해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 후임으로 유력한 앤디 버넘 영국 하원의원에 "극도로 진보적이라고 들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스타머 총리를 향해서도 계속해서 영국이 북해 개발을 하지 않는다는 점을 비판해 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도 "그들(영국)은 북해에서 석유를 얻는 노르웨이로부터 석유를 산다.그들이 프리미엄을 지불하고 있는 것"이라며 "그들은 노르웨이는 은행에 2조 달러가 있는데 영국은 죽어가고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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