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금토드라마 '오십프로'가 종영을 눈앞에 두고 있다.
'오십프로' 제작진은 마지막 이야기를 앞두고 정호명(신하균), 불개(오정세), 강범룡의(허성태)의 연합 작전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방송 말미에는 진짜 수신기를 확보한 정호명이 불개에게 협력을 제안했고, 정체를 알 수 없는 칼잡이들까지 등장하며 긴장감을 극에 달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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