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자국] OX퀴즈부터 타투까지···감사의 정원 앞에서 기리는 6·25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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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자국] OX퀴즈부터 타투까지···감사의 정원 앞에서 기리는 6·25 전쟁

A씨는 “월드컵 경기를 보고 난 뒤 광화문광장에서 산책하다 감사의 정원을 보며 6·25 전쟁을 떠올렸다”며 “이를 기념하는 체험 행사도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표했다.

특히 감사의 정원 앞 부스에서 진행된 체험·문화 프로그램은 안보역사 OX 퀴즈, 군복을 착용하는 ‘병영체험’, 북중미 월드컵과 연계하는 ‘벨크로 축구게임’ 등으로 마련됐다.

골대에는 6·25 전쟁에 참가한 23개국의 국기가 그려져 있었는데, 공을 차서 지목한 나라를 맞히면 경품을 받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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