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구청소년센터는 25일 에쓰오일 햇살나눔 자원봉사 프로그램 지원사업 일환으로 '에쓰오일과 함께 만(만들기·창작)·나(나눔)·세(세이프티·안전)!'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에는 '나눔'을 주제로 초등학생들과 에쓰오일 봉사단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오는 2027년 2월까지 모두 11차례 걸쳐 '만들기, 나눔, 안전'을 주제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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