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4일 해병부대를 방문해 실사격한 'K15 경기관총'은 지난해 전군에 전력화가 완료된 분대급 화기다.
이 대통령은 K15 경기관총에 열상조준경을 장착하고 사격에 나서 20발 가운데 5발을 표적에 맞혔다고 청와대는 소개했다.
장병 체격에 따라 개머리판과 양각대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도록 했으며, 전방 손잡이를 장착해 사용 편의성도 개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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