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병도 “우리는 반드시 원팀···손 잡았을 때 민주당 가장 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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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 “우리는 반드시 원팀···손 잡았을 때 민주당 가장 강했다”

한병도 직무대행은 25일 국회 정책조정회의에서 새로운 당 지도부를 선출하는 8·17 전당대회와 관련해 “경쟁의 끝에서 우리는 반드시 원팀으로 만나야 한다”며 “누가 이기냐의 싸움이 아니라 민주당이 국민 앞에 책임 있는 집권당임을 증명하는 자리”라고 강조했다.

한 직무대행은 민주당의 역사적 변곡점들을 짚어내며 통합을 강조했다.

한 직무대행은 오랜 기간 공전을 거듭하고 있는 22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 협상도 정조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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