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군은 전국대회 개최가 가능한 국제규격 36홀 파크골프장 조성을 위한 마스터플랜 수립용역을 오는 8월 초 마무리하고 최종 후보지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군은 파크골프 이용 인구 증가와 주민들의 시설 확충 요구를 반영해 올해 초부터 입지 선정과 사업 추진 방향을 마련하기 위한 용역을 진행해 왔다.
용역에서는 법적 제한과 기본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 지역을 제외한 뒤 사업성과 입지 여건, 교통 접근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18개 후보지를 선정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