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특화시설을 교육 현장으로 활용해 문화 체험과 디지털 교육을 결합하는 새로운 평생학습 모델도 확산되고 있다.
부산 동구는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지원사업의 하나로 '우리 동네 장애인 웹툰 제작 교실'을 개강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AI 기반 웹툰 제작을 접목한 프로그램으로 웹툰 기초 이해부터 캐릭터 구성, 스토리 기획, 디지털 드로잉, AI를 활용한 웹툰 제작 실습까지 단계별 과정으로 운영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