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박왕열 마약 재판서 '필리핀 화상 증인신문' 신청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검찰, 박왕열 마약 재판서 '필리핀 화상 증인신문' 신청

필리핀 마약총책 박왕열(47)의 마약 밀수 및 유통 혐의 재판에서 필리핀 현지 교도소에 수감 중인 관련자들에 대한 화상 증인신문이 추진된다.

25일 수원지법 형사13부(장석준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박왕열의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위반(향정) 등 혐의 3차 공판에서 검찰은 "신청하고자 하는 핵심 증인 2명이 필리핀 교도소에 수감 중이어서 화상 신문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박왕열 측은 국내 마약 유통 사실은 일부 인정하면서도, 핵심 혐의인 해외 필로폰 밀수와 가상화폐를 통한 범죄수익 공모 여부에 대해서는 전면 부인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