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험 임산부나 신생아가 응급 상황에 병원을 찾아 전전하는 이른바 '뺑뺑이' 사건이 반복되는 가운데 타지역에서 수용을 거부당한 고위험 산모가 대전 건양대병원에서 무사히 분만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이런 상황에서 건양대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는 임신부와 태아에게 위험한 상황이라고 판단하고 A씨를 수용하기로 결정했다.
A씨는 119구급차를 타고 약 50㎞를 달려 건양대병원에 도착한 뒤 응급 수술을 받아 무사히 분만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