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운 감독과 매기 강 감독이 미국 아카데미시상식 투표권을 얻게 될 전망이다.
아카데미시상식(오스카)을 주관하는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AMPAS)는 24일(현지시간) 올해 신규 회원으로 김지운, 매기 강 감독 등 529명을 초청한다고 밝혔다.
한국 영화인으로는 박찬욱 감독의 영화 ‘어쩔수가없다’의 촬영을 담당한 김우형 감독과 각본을 쓴 이경미 감독도 초청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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