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1일부터 서울 지하철에 전동킥보드와 전기자전거 등 리튬배터리로 구동되는 개인형 이동장치(PM)와 대용량 리튬배터리를 들고 탈 수 없게 된다.
이번 조치는 최근 지하철 내 리튬배터리 사고가 잇따른 데 따른 것이다.
규정을 어기고 개인형 이동장치나 160Wh를 초과하는 리튬배터리를 반입할 경우 역이나 열차에서 퇴거 조치될 수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EV라운지”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