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25일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 번영을 반드시 지켜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 대통령은 "전쟁(6.25) 당시 우리 대한민국은 변변한 산업, 무기 하나 제대로 없는 최빈민국 이었다"며 "국제사회의 도움으로 그 전쟁이라고 하는 위기를 이겨냈고, 오늘날 우리는 민주주의와 경제, 국방, 문화 등 많은 부분에서 세계인이 부러워하는, 그리고 세계를 선도하는 글로벌 책임 강국으로 발돋움 했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이 대통령은 "좋은 의도를 가지고 하는 사업들이 공감을 얻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작은 정책들이라도 함께 만들어 가는 과정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된다"며 "더 나은 대한민국을 만들어서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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