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치지직, 월드컵 생중계 흥행 지속…변수는 32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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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치지직, 월드컵 생중계 흥행 지속…변수는 32강 진출

이같은 월드컵 특수를 누리고 있는 치지직이 한국 대표팀의 32강 자력 진출 실패와 JTBC 채무불이행 사태라는 변수를 맞았다.

25일 네이버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3차전 한국 대 남아공전 중계에 치지직의 최고 동접자 수는 493만8000명을 기록했다.

또한 한국 대표팀의 32강 진출 실패 시 끼칠 영향과 관련해서는 "경우의 수를 지켜봐야겠지만 32강에 진출하지 않더라도 큰 영향이 있진 않을 것"이라며 "월드컵 중계를 기점으로 스트리머, 시청자 유입이 유의미하게 보이고 있어 록인(Lock-in)하는 데 더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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