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화요일' 후 반등했지만…개미는 1천100억 강제청산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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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화요일' 후 반등했지만…개미는 1천100억 강제청산돼

코스피가 지난 23일 10% 폭락한 다음 날 반등했지만, 강제 처분(반대매매)된 개인 주식은 1천억원대로 치솟았다.

반대매매 금액이 1천억원을 넘은 것은 지난 15일(1천8억원) 이후 9일 만이다.

신용거래융자 잔고는 투자자가 주식 투자를 위해 증권사로부터 돈을 빌린 뒤 갚지 않은 금액으로, 융자 기간은 대개 일주일 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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