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동·서구 등 우수저류시설 조기 운영…장마철 침수피해 저감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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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남동·서구 등 우수저류시설 조기 운영…장마철 침수피해 저감 기대

인천시가 장마철을 앞두고 남동구 간석동과 서구 석남녹지도시숲공원의 우수저류시설 2개를 조기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우수저류시설은 집중호우 시 빗물을 일시적으로 저장해 도시 침수를 예방하는 시설로, 인천에는 총 14개의 우수저류시설이 운영 중이다.

홍준호 시 시민안전본부장은 “이번 우수저류시설을 조기 운영해 반복되는 침수로부터 주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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