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 식물을 매개로 현대인의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고 관련 산업의 저변을 넓히기 위해 마련된 전문 교육 과정이 다수의 합격자를 배출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양평군은 지난 23일 오후4시 양평군농업기술센터 내에 위치한 치유온(ON)뜰에서 ‘2026년 반려 식물 전문가반’ 수료식을 거행했다고 25일 밝혔다.
교육과정은 식물 생태계에 대한 기초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탄소중립 실천 방안, 식물별 최적 생육 환경 조성법, 원예 작물 재배 기법, 병해충 방제 대책, 주거 공간별 맞춤형 실내 조경 연출 등 실무에 즉시 적용 가능한 과목들로 짜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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