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 예술의 진정한 가치를 조명하고 장애인 가구와 지역 주민이 음악을 통해 하나로 어우러지는 감동과 화합의 문화 행사가 마련된다.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 산하 양평군장애인복지관은 시설 개관 12주년을 맞이해 다음 달 7일 오후 1시30분 양평도서관 내 물빛극장에서 ‘하트시각장애인체임버오케스트라 찾아가는 음악회’를 무대에 올린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초청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의 ‘함께누리 지원사업’ 지정 단체로 활동 중인 하트시각장애인체임버오케스트라의 후원으로 성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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