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문화재단, 현대무용 ‘공상물리적 춤’ 내달 25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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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문화재단, 현대무용 ‘공상물리적 춤’ 내달 25일 개막

양평문화재단은 2026 시즌레퍼토리 ‘양평공감’의 네 번째 기획 무대로 ‘오!마이라이프 무브먼트 씨어터’의 ‘공상물리적 춤’을 다음 달 25일 오후 1시와 오후 4시 총 2회에 걸쳐 재단 2층 씨어터양평 극장에서 개막한다고 25일 밝혔다.

국내외에서 독보적인 예술성을 공인받은 이 작품은 국제아동청소년공연예술축제인 ‘아시테지(ASSITEJ)’ 무대에서 특별상을 거머쥐었으며, 전 세계 79개국이 참여하는 일본 국제아시테지에 한국 대표작으로 공식 초청받기도 했다.

박신선 양평문화재단 이사장은 “이번 공연은 몸의 움직임만으로도 무한한 상상력과 이야기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점에서 어린이와 성인 모두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양평군민들이 다양한 문화 예술 콘텐츠를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도록 우수 공연 유치에 힘쓰겠다”고 다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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