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ADR '신주'로 결정···지분 희석 달랠 카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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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ADR '신주'로 결정···지분 희석 달랠 카드는

SK하이닉스가 미국주식예탁증서(ADR)의 나스닥 상장을 위해 2.5% 규모의 신주를 발행하기로 결정하면서 지분 희석이란 부담을 안게 됐다.

Quick Point! SK하이닉스가 미국주식예탁증서(ADR) 나스닥 상장을 위해 기존 발행주식의 2.5%에 해당하는 신주를 발행하기로 결정.

신주 발행은 자사주 활용 논란을 피할 수 있지만, 발행주식 수 증가라는 부담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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