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쇄 강진에 폐허 된 베네수엘라…"마치 공포영화 같았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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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쇄 강진에 폐허 된 베네수엘라…"마치 공포영화 같았다"(종합)

24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 카라카스 알타미라 지역에 꼿꼿이 서 있던 22층짜리 건물은 완전히 무너져 있었다.

베네수엘라 내무부에 따르면 이날 발생한 규모 7.2, 규모 7.5의 연쇄 지진으로 건물 여러 채가 붕괴했다.

'여진에 대비하고, 건물 밖에 나가 있으라'는 카베요 장관의 말을 들은 것처럼, 수많은 사람이 지진에 대한 공포로 거리에서 안절부절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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