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시는 향후 5년간의 장애인 복지 정책의 밑그림을 그릴 제3기 장애인 복지증진 종합계획 수립에 나섰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이날 시청 회의실에서 윤동욱 부시장과 용역 수행기관인 우석대학교 산학협력단, 유관기관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연구용역은 장애인복지법에 따라 2027년부터 2031년까지 5년간 추진할 전주시 장애인 정책의 비전과 전략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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