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서범·조갑경 부부의 둘째 아들 B씨가 임신 중인 아내를 두고 동료 교사와 외도를 벌인 사실이 재판에서 인정된 가운데, 사실혼 파기에 따른 손해배상 항소심 선고가 6월 25일 오늘 대전가정법원에서 내려진다.
1심 배상 명령과 침묵하는 시부모 .
1심 재판부는 B씨에게 전처 A씨에 대한 위자료 3000만 원과 매월 양육비 80만 원 지급을 명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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