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흥행 열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웅진프리드라이프가 야구장을 찾은 고객들과 소통을 확대했다.
웅진프리드라이프는 지난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 경기에서 ‘웅진프리드라이프 파트너 데이’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문 대표는 “프로야구는 세대를 아우르며 많은 국민이 함께 즐기는 대표 문화 콘텐츠”라며 “장례서비스를 넘어 여행·웨딩·교육·헬스케어 등 다양한 라이프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고객과 만나는 기회를 더욱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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