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이오콘텐츠그룹에 따르면 영화 ‘포커스’는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이하 BIFAN) 공식 경쟁 섹션인 ‘부천 초이스 코리안: 장편’에 선정됐다.
이번에 초청된 ‘포커스’는 카메라에 포착된 정체불명의 존재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그린 미스터리 호러 영화로, 단순히 귀신이 등장하는 전통 공포영화를 넘어 ‘본 순간 벗어날 수 없는 공포’라는 독창적인 콘셉트를 전면에 내세운다.
오은영 이오콘텐츠그룹 대표는 “‘포커스’가 한국 장르영화를 대표하는 BIFAN 공식 경쟁 부문에 초청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관객이 일상 속 가장 익숙한 시선이 가장 두려운 공포로 변하는 순간을 영화관에서 직접 경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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