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기기만 해도 조 2위로 32강 자력 진출을 확정할 수 있었던 경기였지만, 한국은 뼈아픈 패배로 경우의 수를 따지게 됐다.
한국 선수들이 패배 직후 인터뷰를 진행 중인 상황에서, 상대 선수단의 큰 세리머니가 이어진 데 대한 불만이었다.
황인범 “우리가 부족해서 졌다”…패배 인정한 한국 소란이 정리된 뒤 황인범은 다시 취재진 앞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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