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 2030년 플라스틱 20% 감축 추진…재생원료 확대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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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 2030년 플라스틱 20% 감축 추진…재생원료 확대 속도

롯데칠성음료가 재생원료 확대와 용기 경량화를 중심으로 플라스틱 사용량 감축에 나서고 있다.

롯데칠성음료는 국내 최초로 재생원료 100%를 적용한 칠성사이다 페트병을 출시한 데 이어 아이시스, 펩시 제로슈거 라임, 새로 등 주요 브랜드에도 재생원료를 적용하고 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재생원료 사용 확대와 패키지 개선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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