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라이프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업무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임직원이 직접 AI 에이전트를 기획하고 개발하는 사내 공모전을 열어 업무 효율화와 리스크 관리, 의사결정 지원 분야에서 131건의 아이디어를 발굴하며 전사 AI 전환(AX)을 확대했다.
신한라이프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임직원들이 직접 AI 에이전트를 기획하고 구현하며 각 부서 업무를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보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AI를 활용한 혁신을 지속해 고객 편의성과 서비스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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