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 내부는 스타트업 업무에 필요한 공간들로 가득 채워졌다.
입주 기업을 위한 독립 업무공간은 이미 기업들로 찼다.
현장에서 만난 이동률 IBK창공 대구 공장장은 "1기 기업에 이어 2기 기업도 모두 입주를 마쳤고, 하반기에도 10개 기업을 추가로 선정할 예정"이라며 "최근 생산적 금융 확대 흐름과 맞물려 창공 센터에 대한 기업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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