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이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과 관련해 “교부금 총액과 학생 1인당 교부금은 줄이지 않겠다”고 밝혔다.
박 장관은 “7월 초에는 일정이 많고, 재정전략회의가 7월 중순으로 미뤄질 가능성이 있다”며 “지출구조조정과 잠재성장률 제고를 위한 투자 방향 등이 논의되는 과정에서 관련 내용이 다뤄질 수 있다”고 말했다.
교부금 개편으로 조정되는 재원을 교육 분야에 다시 투입하겠다는 뜻도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