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32강 진출해도…” 남아공에 0-1 완패한 한국 축구, 결국 박지성 '극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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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32강 진출해도…” 남아공에 0-1 완패한 한국 축구, 결국 박지성 '극대노'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5일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과달루페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조별리그 A조 최종전에서 남아공에 0-1로 무릎을 꿇었다.

경기 흐름이 한국에 불리하게 돌아간 뒤에도 박지성의 답답함은 가시지 않았다.

한국은 후반 18분 실점한 이후에도 공격 인원을 크게 늘리지 않은 채 경기를 끌고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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