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 분위기 멕시코! 월드컵 첫 출전한 ‘과달라하라 전설의 아들’도 데뷔전 데뷔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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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분위기 멕시코! 월드컵 첫 출전한 ‘과달라하라 전설의 아들’도 데뷔전 데뷔골

멕시코 유명 축구 선수의 아들이 월드컵 데뷔전 데뷔골의 기쁨을 누렸다.

차베스의 데뷔전 데뷔골은 이날 멕시코의 결승골이 됐다.

차베스는 과거 멕시코 유명 축구선수였던 틸론 차베스의 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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