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이 오는 7월 1일 청와대에서 마주 앉는다.
이 대통령이 지난해 6월 취임한 이후 청와대에서 문 전 대통령과 오찬 자리를 마련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국정 경험 공유와 통합 메시지…이런 자리는 왜 필요할까? 이번 오찬은 현직 대통령과 전직 대통령이 국정 경험을 나누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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