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핵무기에 대응해야'…中보안업체, 중국판 미토스 공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사이버 핵무기에 대응해야'…中보안업체, 중국판 미토스 공개

중국 사이버보안업체 360(三六零)이 미국 인공지능(AI) 기업 앤트로픽의 보안 취약점 탐지 모델 '미토스'(Mythos)에 대응하는 자체 AI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저우훙이는 투룽펑을 '중국판 미토스'라고 소개하며 소프트웨어 취약점을 자동으로 찾아낼 수 있고, 이톈전은 사이버 방어와 보안 사고 대응을 자동화하는 시스템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중국이 미토스와 같은 능력을 갖추지 못하면 미국이 중국의 핵심 시스템을 분석하더라도 중국은 이에 대응하지 못하는 상황에 직면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