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동주가 '술값 미지급' 의혹과 관련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25일 장동주는 OSEN을 통해 '술값 미지급' 의혹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특히 장동주는 당시 보도에 언급된 것처럼 이튿날 오후 6시까지 술값을 입금하겠다고 약속했음에도 해당 시각이 되기 전에 무전취식 의혹이 기사화됐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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