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에서 공영민 군수는 고흥의 미래 핵심 성장동력으로 '우주발사체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과 '고흥형 영농형 태양광 개발사업'을 제시하고, 특별시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은 우주산업과 신재생에너지산업의 중요성에 공감하며, 특히 영농형 태양광 개발사업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1호 출자사업'으로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공영민 군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우주항공산업과 신재생에너지를 고흥의 미래 성장동력으로 키워가겠다"며 "고흥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군민 기본소득 마련에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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