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량진수산시장서 아직도 이런 일이... 네티즌들 “영영 장사 못하게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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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수산시장서 아직도 이런 일이... 네티즌들 “영영 장사 못하게 해야”

노량진 수산시장의 '저울치기' 사기 행위가 다시 도마에 올랐다.

무게를 달아보라고 하자 상인은 적당한 참돔 한 마리를 저울에 올렸다.

상인은 "그러면 9만원에 해주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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