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촌 감소세에 기본소득 시범지는 늘었다…연천군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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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촌 감소세에 기본소득 시범지는 늘었다…연천군 39%↑

전국적으로 지난해 귀촌 인구가 감소한 가운데 경기 연천군 등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대상지에서는 되레 증가세가 확인됐다.

귀촌 가구와 인구는 60대 이상을 제외한 전 연령대에서 감소했지만, 귀촌 가구주 가운데 30대 비중은 23.2%로 가장 높았다.

윤원습 농식품부 농업정책관은 “국내 인구와 인구 이동이 감소하는 상황에서 귀농이 증가한 것은 의미가 크다”며 “이제는 도시민의 농업·농촌 유입뿐 아니라 귀농·귀촌인이 농촌에 계속해 머물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가는 데에도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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